'영크크' 저력 코르티스, 신드롬급 기록 속출
iMBC연예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수록곡 'ACAI' 뮤직비디오로 1000만 뷰를 달성하며 식지 않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활동 종료 이후에도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입증하는 모습이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수록곡 'ACAI' 뮤직비디오는 지난 10일 오후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지난 5월 11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후 약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다.
이로써 'ACAI'는 미니 2집 수록곡 가운데 타이틀곡 'REDRED'에 이어 두 번째로 1000만 뷰를 기록한 뮤직비디오가 됐다.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까지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앨범 전반의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ACAI'는 멤버들이 평소 즐겨 먹는 아사이볼에서 착안한 곡이다. "벌컥 벌컥, 땡겨 땡겨", "내가 많이 좋아해, uh uh 아사이" 등 직관적이고 유쾌한 가사를 통해 멤버들의 취향을 녹여냈다.
단순한 음식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 점도 눈길을 끈다. 화려한 토핑보다 기본에 충실한 아사이볼처럼 본질과 근본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곡의 의미를 확장했다. 모든 멤버가 작사·작곡 과정에 참여했으며 마틴과 성현은 프로듀싱에도 이름을 올렸다.
뮤직비디오 역시 멤버들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제작에 앞서 직접 애니매틱 형태의 스토리보드를 구성했고, 해당 콘셉트가 실제 영상에 반영됐다. 독특한 설정과 재치 있는 연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며 보는 재미를 높였다.
안무 또한 코르티스가 주도적으로 제작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돼 숏폼 플랫폼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음악과 퍼포먼스, 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에 멤버들이 적극 참여하는 코르티스만의 창작 방식은 팬들 사이에서 '영 크리에이터 크루(Young Creator Crew)'라는 수식어로 불리고 있다. 최근에는 이를 줄인 '영크크'라는 표현이 잘파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하나의 밈처럼 소비되고 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콘텐츠 자체가 유행어로 번지며 대중적 인지도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다. 활동 종료 후에도 관련 콘텐츠와 챌린지가 꾸준히 생성되면서 '영크크 신드롬' 역시 이어지는 분위기다.
한편 코르티스는 첫 단독 투어 '2026 CORTIS TOUR ' 개최를 앞두고 있다. 오는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과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일본 가나가와 등 총 9개 지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북미 공연은 지난 9일 진행된 멤버십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코르티스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리는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빅히트뮤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수록곡 'ACAI' 뮤직비디오는 지난 10일 오후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지난 5월 11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후 약 한 달 만에 거둔 성과다.
이로써 'ACAI'는 미니 2집 수록곡 가운데 타이틀곡 'REDRED'에 이어 두 번째로 1000만 뷰를 기록한 뮤직비디오가 됐다. 타이틀곡뿐 아니라 수록곡까지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앨범 전반의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ACAI'는 멤버들이 평소 즐겨 먹는 아사이볼에서 착안한 곡이다. "벌컥 벌컥, 땡겨 땡겨", "내가 많이 좋아해, uh uh 아사이" 등 직관적이고 유쾌한 가사를 통해 멤버들의 취향을 녹여냈다.
단순한 음식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 점도 눈길을 끈다. 화려한 토핑보다 기본에 충실한 아사이볼처럼 본질과 근본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담아 곡의 의미를 확장했다. 모든 멤버가 작사·작곡 과정에 참여했으며 마틴과 성현은 프로듀싱에도 이름을 올렸다.
뮤직비디오 역시 멤버들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제작에 앞서 직접 애니매틱 형태의 스토리보드를 구성했고, 해당 콘셉트가 실제 영상에 반영됐다. 독특한 설정과 재치 있는 연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가 어우러지며 보는 재미를 높였다.
안무 또한 코르티스가 주도적으로 제작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돼 숏폼 플랫폼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음악과 퍼포먼스, 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에 멤버들이 적극 참여하는 코르티스만의 창작 방식은 팬들 사이에서 '영 크리에이터 크루(Young Creator Crew)'라는 수식어로 불리고 있다. 최근에는 이를 줄인 '영크크'라는 표현이 잘파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하나의 밈처럼 소비되고 있다.
신인 그룹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콘텐츠 자체가 유행어로 번지며 대중적 인지도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다. 활동 종료 후에도 관련 콘텐츠와 챌린지가 꾸준히 생성되면서 '영크크 신드롬' 역시 이어지는 분위기다.
한편 코르티스는 첫 단독 투어 '2026 CORTIS TOUR ' 개최를 앞두고 있다. 오는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서울과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 일본 가나가와 등 총 9개 지역을 순회할 예정이다.
북미 공연은 지난 9일 진행된 멤버십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또한 코르티스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열리는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빅히트뮤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조회 0·스크랩 0·공유 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