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킷, 모델 아이린의 피부 철학 담은 스킨케어 브랜드 주목
머니투데이
"피부는 회복의 대상", 지속가능한 관리 중심 브랜드 가치 제시
글로벌 모델 아이린이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 스킷(Skit)이 피부 회복과 균형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 철학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스킷은 아이린이 오랜 시간 쌓아온 피부 관리 경험과 뷰티 철학을 바탕으로 선보인 브랜드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다양한 환경 변화를 경험한 아이린은 피부에 필요한 것은 강한 자극보다 회복과 균형이라는 점에 주목해 브랜드를 기획했다.
브랜드는 지속 가능성(Consistency)과 회복(Recovery)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피부 상태에 맞춰 유연하게 관리하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대표 제품인 '클로버 겔 패치'는 클로버 형태의 디자인과 기능성을 결합한 제품으로, 미세 스피큘 성분을 적용해 피부 흡수를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함께 선보인 '페이즈 시리즈'는 준비(Prep)·교정(Correct)·보호(Protect)의 3단계 스킨케어 원칙을 바탕으로 구성됐다. 토너와 세럼, 크림으로 이어지는 루틴을 통해 수분 공급과 피부결 개선, 피부 장벽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아이린은 제품 기획 단계부터 성분 배합과 제형 연구, 패키지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피부가 변화하는 순간마다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오랫동안 곁에 둘 수 있는 스킨케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스킷 관계자는 "제품력과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피부 고민에 공감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일상에서 신뢰할 수 있는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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