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광풍 탔던 '삼전닉스 2배 ETF'…까보니 수익률은 '처참'
SBS Biz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픽한 현대차와 모레(12일) 상장을 앞둔 스페이스X가 ETF 시장을 휩쓸고 있습니다. ETF 시장 내에서도 개미의 영향력이 엄청나게 커지고 있는데요. 그런 중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들어간 개미들은 금요일, 월요일, 오늘(10일)까지 주식이 크게 떨어지면서 손해율이 너무 큽니다. 갈수록 커지는 변동 장세에서 ETF 투자 전략은 어떻게 해야 할지, 최창규 미래에셋자산운용 ETF리서치본부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얼마 전에 상장한 삼전닉스 2배 레버리지 ETF의 유입 규모가 어느 정도입니까? 전체 ETF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 될까요?
Q. ETF가 500조 시대에 들어섰는데, 규모가 큰 ETF들은 기초자산의 60% 이상, 최대 90%까지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이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요?
Q. '삼전·닉스' 다음은 현대차가 오나 봅니다. 피지컬 AI의 유력 대장주로 부상하면서 현대차그룹 로보틱스 밸류체인을 테마로 한 ETF가 상장하던데요?
Q. 역사상 최대 규모 IPO로 주목받는 스페이스X의 상장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공모주 2차 청약도 2분 만에 완판이 될 정도 인기가 뜨거웠죠. 스페이스X 투자 수요가 ETF로 쏠릴 것 같아요? 상장이 된 후에 ETF로 편입하는 거죠?
Q. 주식형 액티브 ETF 시장 규모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5일 기준 15조 6192억 원 규모. 실제로 액티브 ETF가 패시브보다 수익률을 더 잘 내고 있다고 볼 수 있나요?
Q. 변동성이 워낙 크다 보니.. 안정적으로 가자니 포모가 생기고, 공격적으로 가자니 폭락할까 봐 두렵고.. 지금 딱 적정한 ETF 투자 포트폴리오 추천해 준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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