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들 모아모아~"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에게 기댄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딸도 아빠에게 편안하게 기댄 모습이라 세 가족의 행복한 무드가 여과없이 드러난다.
특히, 2015년생인 딸 시온 양은 거의 엄마만큼 큰 키로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놀라움을 더한다. 기성용과 한혜진의 남다른 유전자가 느껴지게 하는 것.
한편, 한혜진은 2013년 7월 1일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 2015년 9월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