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임신성 고혈압을 고백했다.

6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니까 말이죠. 갑자기 빠르게 아기를 낳게 됐어요. 임신성 고혈압이 와서 한 달이나 앞당겨짐"이라는 글과 함께 엄지척 포즈로 응원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이어 "그래도 아기가 좀 잘 컸고, 제 컨디션도 딱히 문제 없고. 그냥 혈압만 높아서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낳고 오겠습니다. 롱폼도 올려보려고 부지런히 찍었으니까 꼭 올릴게요"라고 팔로워에게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