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윤원태 SK증권 리서치센터 자산전략부 부서장
1년 전인 지난해 5월 2일 코스피 종가 2559. 오늘 장중 7400을 돌파했습니다. 1년 동안 3배 가까운 폭등세, 말 그대로 불기둥입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160만 원을 뚫었고 삼성전자는 26만 원을 넘어섰습니다.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도 눈에 띄는데요. 이젠 코스피 1만 시대 이야기까지 나옵니다. 윤원태 SK증권 리서치센터 자산전략부 부서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코스피 사상 첫 7천 피 돌파, 한국 증시 새 역사 어떻게 봐야 하나요?
Q. 7천 피의 주역 반도체의 진격을 빼놓을 수 없는데 SK하이닉스 주가 질주에 SK스퀘어가 최대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어. 그 이유와 전망은요?
Q. 특히 외국인이 엄청나게 사들이고 있는 상황. 4월 코스피 성적표를 보니 외국인 수익률, 개미의 3배... 결국 승자는 '외국인'이었는데 어떤 종목 담아내고 있는 건가요?
Q. 이 속도면 상반기 어디까지 상승 가능할까? 상승 여력 얼마나 더 남아있나요?
Q. 그런데 오늘 오르는 종목 보면, 생명보험주와 증권주 크게 뛰고 있고. 반도체, 전자전기 종목과 석유가스 종목이 오르고 있는데 그 외 종목들은 부진한 상황. 업종별 차별인가요?
Q. 일각에선 과열 우려도 존재. 워런 버핏은 "현 주식시장은 명백한 도박장"이라 했는데 워런 버핏의 경고 어떻게 보시는지요?
Q. 코스피 급등에 공포지수 뛰고 공매도 잔고도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는데, (인버스 ETF 늘고?) 이럴 때는 어떤 투자 전략이 필요할까요?
Q. 최근 전 세계 투자 자금이 신흥국을 떠나 다시 미국 증시로 복귀하는 '스마트머니 회귀'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미국 증시의 추가 상승 여력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