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제리케이가 뇌종양 투병 끝에 사망했다. 27일 유족에 따르면 제리케이(본명 김진일)은 악성 뇌종양의 일종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해 오다 이날 세상을 떠났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