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찬방은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KFA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반찬 전문점 창업 모델과 브랜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반찬 프랜차이즈 진이찬방은 요리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도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조리 방법과 매장운영 절차를 표준화한 시스템을 구축해 누구나 일정한 품질의 반찬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진이찬방은 본사 상권 분석 전문가들이 유동 인구, 주거 형태, 경쟁 매장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예비 점주에게 적합한 입지를 제안하고 있다. 매장 오픈 전후 약 2주 동안 전문 슈퍼바이저가 매장에 상주하며 조리 방법, 진열 방식, 고객 응대, 운영 노하우 등을 현장에서 직접 교육하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진이찬방은 본사 제공 소스와 레시피를 활용해 누구나 동일한 '진이찬방의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해 매장마다 맛의 편차를 줄였다.
특히 올해부터는 24시간 무인 키오스크 판매를 시작해 비대면을 선호하는 고객과 야간·새벽·주말까지 추가 매출 확보가 가능하다. 진이찬방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은 4월 6일 인천 구월남로점에 도입되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